수혈간호! 혈액 주입부터 부작용까지 싹 다 파헤치기! 💉
안녕! 오늘은 수혈과 간호에 대해 진짜 자세하게 리뷰해볼게! 간호사로서 수혈은 정말 중요한 술기 중 하나지? 근데 또 한 번 실수하면 큰일 나는 부분이라 더 신경 써야 하는 부분이기도 해. 우리 함께 수혈의 A부터 Z까지 싹 다 정리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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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혈이란? 그리고 혈액제제 종류
수혈은 환자에게 혈액이나 혈액성분을 정맥을 통해 주입하는 과정이야.
헌혈을 통해 얻은 혈액은 다양한 성분으로 분리되어 환자에게 필요한 성분만 투여하게 돼.
주요 혈액제제 종류:
1. 농축적혈구(RBC): 산소 운반 능력 향상을 위해 사용
2. 신선동결혈장(FFP): 응고인자 보충이 필요한 경우, 비타민 K 결핍증, 간질환, DIC에 사용
3. 혈소판: 혈소판 수치가 낮거나 기능이상이 있을 때
4. 동결침전제제(Cryoprecipitate): 피브리노겐 부족증, 혈우병 A, 윌브랜드 병, DIC 등에 사용
5. 알부민: 용적 확장, 저단백혈증, 쇼크 치료에 사용
🧐 수혈 전 간호과정: 이것만 알면 완벽!
1️⃣ 수혈 전 준비 (정확한 확인이 생명!)
혈액형 확인: ABO & Rh 혈액형 확인은 필수!
환자 상태 평가: 활력징후, 알레르기 병력, 이전 수혈 반응 확인
정맥주사 준비: 18G 이상의 굵은 카테터 사용 (혈액은 점도가 높아서!)
혈액 출고증 준비: 환자 정보 정확하게 작성 (이름, 성별, 나이, 차트번호, 병실 등)
2️⃣ 혈액 타오기 & 확인하기 (여기서 실수하면 큰일!)
혈액 출고증 확인: 병원마다 다르지만 확인할 내용은 ABO & Rh 혈액형, 환자 정보, 혈액 정보(종류, 용량, 번호), 유효날짜, 혈액 상태 등
아이스박스에 담아 이동: 한 번에 한 개의 혈액만 이동시킬 수 있어
2인이 함께 확인!!
3️⃣ 수혈 시작 전 필수 체크사항
환자 정보 재확인: 환자 이름, ID 번호, 혈액형, 혈액 번호 등
혈액 상태 확인: 변색, 응고, 기포, 혼탁 등 이상 여부 체크
활력징후 측정: 수혈 전 기준값 측정 (체온, 맥박, 호흡, 혈압)
수혈세트 준비: 혈액 종류에 따라 적절한 수혈세트 선택 (표준혈액필터 170microns 필수!)
생리식염수 준비: 수혈 전후로 생리식염수로 정맥관 관류 (다른 약물은 절대 금지!)
💊 수혈 전 처치 약물 (Feat. 페니라민 주사!)
수혈 부작용을 줄이기 위해 수혈 전에 약물을 미리 투여하는 경우가 많아. 특히 알레르기 반응이 우려되거나 이전에 수혈 부작용 경험이 있는 환자에게 주로 처방돼.
1) 항히스타민제: 가장 대표적인 약이 바로 페니라민(Peniramin) 주사야!
두드러기, 가려움증 같은 알레르기 증상을 예방하거나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줘. 보통 수혈 30분 전쯤에 정맥으로 투여하는 경우가 많지.
Q. 여기서 잠깐, 페니라민 투여는 IV? IM?
-> 페니라민 주사(클로르페니라민 말레산염 주사액)는 사실 IM (근육주사)로도 줄 수 있어.
사용설명서 보면 피하, 근육, 정맥 주사 다 가능하다고 나오거든.
근데 수혈 간호에서 페니라민을 줄 때는 IV(정맥주사)로 주는 경우가 압도적으로 많아.
왜냐면~~~~
1. 빠른 효과: 수혈 전 처치든 부작용 대처든, 알레르기 반응은 빨리 잡아야 하잖아? IV는 약물이 바로 혈액으로 들어가니까 효과가 가장 빠르고 확실하거든. IM은 근육에 주사하고 흡수되는 과정이 있어서 IV보다 속도가 좀 느려.
- 이미 확보된 IV 라인: 수혈 자체를 하려면 이미 IV 라인이 확보되어 있잖아? 그럼 굳이 다른 곳에 주사 놓을 필요 없이 그 라인으로 바로 주는 게 환자한테도 편하고 우리도 일이 훨씬 수월해.
- 근육통 및 흡수율 편차: IM은 주사 놓은 부위가 아플 수도 있고, 사람마다 근육량이나 혈류 상태에 따라 약 흡수율이 좀 다를 수도 있어. IV는 그런 걱정이 없지.
결론은, IM으로 줄 수는 있지만, 수혈 간호 상황에서는 IV가 훨씬 선호되는 방법이라는 거야. 특히 수혈 부작용이 생겨서 급하게 대처해야 할 때는 무조건 빠른 IV가 답이겠지?
물론 병원마다 프로토콜이나 의사 처방에 따라 IM으로 나가는 경우도 있긴 할 거야. 하지만 일반적으로는 페니라민=IV라고 생각해도 무방해!
2) 스테로이드: 덱사메타손(Dexamethasone) 같은 스테로이드 제제를 함께 처방하는 경우도 있어. 염증 반응을 강력하게 억제해서 수혈 부작용의 강도를 낮추는 효과가 있거든.
해열제: 발열 반응이 잦은 환자에게는 해열제(아세트아미노펜 등)를 미리 주기도 해.
이런 전처치 약물은 수혈 부작용을 완전히 없애는 건 아니지만, 환자가 겪을 불편함을 줄이고 안전하게 수혈을 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는 점! 꼭 기억해 둬야 해.
💉 수혈 간호 과정 (실전편!)
1️⃣ 수혈 시작하기
생리식염수로 관류: 수혈 시작 전 생리식염수로 정맥관 개통성 확인
수혈 속도 조절: 처음 15분간은 천천히(15~20gtt/min) 주입하며 환자 관찰
이상 반응 없으면: 처방된 속도로 조절 (보통 RBC는 1-2시간, 혈소판은 10-15분)
2️⃣ 수혈 중 모니터링 (여기가 핵심!)
처음 15분: 수혈 부작용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시간이므로 반드시 환자 곁에서 관찰
활력징후 측정: 수혈 시작 후 15분, 30분, 1시간 간격으로 측정
관찰사항: 발열, 오한, 두통, 요통, 가려움증, 발진, 호흡곤란, 흉통 등
수혈 속도 확인: 정해진 시간 내에 수혈이 완료되도록 속도 조절 (4시간 이내 완료 원칙)
3️⃣ 수혈 완료 후 간호
생리식염수로 관류: 남은 혈액을 모두 주입하기 위해
활력징후 측정: 수혈 완료 후 15분, 30분에 측정
혈액백 보관: 수혈 후 혈액백은 24시간 동안 냉장보관 (부작용 발생 시 필요)
기록: 수혈 시작/종료 시간, 혈액제제 정보, 환자 반응, 활력징후 등 기록
⚠️ 수혈 부작용과 대처방법 (이거 꼭 알아둬야 해!)
수혈 부작용은 언제든 발생할 수 있어! 그래서 빠른 인지와 대처가 중요해.
1️⃣ 급성 용혈성 수혈 반응 (가장 위험한 부작용!)
원인: ABO 혈액형 부적합 등
증상: 갑작스러운 발열, 오한, 요통, 흉통, 오심, 구토, 빈맥, 혈압 하강, 혈색소뇨
대처 방법 예시:
즉시 수혈 중단!: 제일 중요! 하던 일 다 멈추고 수혈부터 끊어야 해.
수액 세트 교체 후 생리식염수만으로 정맥 라인 유지.
주치의에게 즉시 보고! (Night call!)
활력징후 빈번하게 측정 (5분 간격).
소변량 확인 (혈색소뇨 발생 여부), 소변 검사를 위한 소변 샘플 확보.
혈액백이랑 남아있는 혈액은 전부 다 빼서 혈액은행으로 반납해서 원인 파악하도록!
필요시 항히스타민제, 스테로이드, 승압제 투여 준비.
2️⃣ 발열성 비용혈성 수혈 반응 (가장 흔한 부작용!)
원인: 혈액 성분 중 백혈구에 대한 항체 반응
증상: 수혈 중 또는 수혈 후 2시간 이내에 1℃ 이상 체온 상승, 오한, 두통
대처 방법 예시:
수혈 속도를 잠시 늦춰 (완전히 중단하지 않고!).
주치의 보고.
해열제(타이레놀 등) 투여 (처방받아야겠지?).
활력징후 계속 측정하면서 환자 상태 관찰.
증상 호전되면 다시 수혈 속도 조절. 하지만 증상이 심해지면 바로 중단해야 해!
3️⃣ 알레르기 수혈 반응
원인: 수혈 혈장 내 단백질에 대한 수혜자의 과민 반응
증상: 두드러기, 가려움증, 발진. 심하면 혈압 하강, 기관지 경련 (아나필락시스)
대처 방법 예시:
가벼운 경우: 수혈 속도 늦추고 항히스타민제(페니라민) 투여 후 주치의 보고. 증상 호전되면 수혈 속도 조절.
심한 경우 (호흡곤란, 혈압 저하): 즉시 수혈 중단! & 주치의에게 즉시 보고. 에피네프린(Epinephrine), 스테로이드, 승압제 투여 준비. 기도가 막힐 수도 있으니 기도 확보에 신경 써야 해!
4️⃣ 지연성 용혈성 수혈 반응
원인: 이전 수혈로 생성된 항체가 다시 활성화
증상: 수혈 후 3~7일 후에 나타나는 발열, 황달, 빈혈 증상
대처 방법: 재검사를 통해 확인 후 적절한 치료. 이건 병동에서 나갔을 수도 있으니 외래나 다른 병원 갔다가 발견될 수도 있겠지?
5️⃣ 순환량 과부하 (TACO: Transfusion-Associated Circulatory Overload)
원인: 혈액 주입 속도가 너무 빠르거나 주입량이 너무 많을 때 (특히 심장 질환 환자)
증상: 호흡곤란, 빈맥, 혈압 상승, 폐부종 (천명음)
대처 방법 예시:
수혈 속도 조절하거나 잠시 중단.
주치의 보고.
환자 반좌위 (앉은 자세) 취하게 해서 호흡 편하게 해주기.
이뇨제 투여 (처방!) 준비. 산소 투여 고려.
🚨 수혈간호리뷰' 총평'! 간호는 디테일이다!
수혈 간호는 진짜진짜 세심한 관찰이랑 빠른 판단이 중요한 부분이라고 다시 한번 강조하고 싶어. 환자의 생명이 달린 일이니까 꼼꼼함은 기본이고, 만약의 사태에 대한 시나리오까지 머릿속에 넣어두면 정말 완벽한 간호사가 될 수 있을 거야! 💪
환자들을 더 안전하게 간호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 아자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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